프로덕트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무엇을 먼저 만들지 정하고, 만들어진 것이 실제로 쓰이는지 확인합니다.
관심사는 하나입니다. 어떤 입력이 들어오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미리 말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것. 제품이든, 팀이든, 의사결정 구조든 마찬가지입니다. 예측이 되면 설명이 되고, 설명이 되면 고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그 과정에서 내린 판단과, 그 판단이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남깁니다. 틀린 기록도 지우지 않습니다.
소개
프로덕트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무엇을 먼저 만들지 정하고, 만들어진 것이 실제로 쓰이는지 확인합니다.
관심사는 하나입니다. 어떤 입력이 들어오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미리 말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것. 제품이든, 팀이든, 의사결정 구조든 마찬가지입니다. 예측이 되면 설명이 되고, 설명이 되면 고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그 과정에서 내린 판단과, 그 판단이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남깁니다. 틀린 기록도 지우지 않습니다.